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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쁨없는 시대에… 봉사와 나눔, 섬김 말고 또 뭐가 있겠습니까"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10-14

[기독교 사회복지 엑스포]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

"그리스도인에게 봉사는 의무입니다. 주님께 값없이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를 이웃에게 갚는 것이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와 함께 이웃과의 수평적 관계 간 균형이 중요합니다. 기쁨이 없는 시대에 주면서 기쁘고 받으면서 기쁘고 도움되는 일이 봉사와 나눔, 섬김 말고 또 뭐가 있겠습니까."

 

 

 

제3회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대표대회장 김삼환〈사진〉 명성교회 원로목사는 "잘 먹고 사는 것으로는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없다. 진정한 기쁨은 나눔과 봉사에서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진한 기자

그는 한국 교회 봉사·섬김의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로 태안 기름 유출 사건과 아이티 대지진 구호 활동을 들었다.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 때 학자들은 '복구에 10년 걸린다' 했어요. 당시 목회자들이 '이런 위기 상황에서는 기도, 주일 설교, 특별 헌금만으론 안 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219269&sid1=001&lfrom=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