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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국민일보) "개인·다원주의 심화되는 한국사회서 교회봉사가 해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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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10-24 | |
한국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셋째날인 18일 2016디아코니아코리아조직위원회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에서 ‘한국교회 자원봉사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승훈 숙명여대 기초교양학부 교수(왼쪽 두번째)가 18일 한국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자원봉사 콘퍼런스에서 한국교회의 봉사활동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이날 이승훈 숙명여대 기초교양학부 교수는 ‘교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거버넌스 모색’ 발표에서 “한국사회가 개인주의와 다원주의의 심화로 공동체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공공성을 지닌 사회봉사와 연대활동을 통해 기독교 문화를 확장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회학적 관점에서 자원봉사 활동이 갖고 있는 의미를 분석하고 한국교회의 방향성을 제시한 이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이라는 같은 공간에 있지만 이어폰을 끼고 휴대폰을 바라보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면서 “이처럼 현대인들은 주변 사람과 교류가 없는 개인주의가 심화되고 있으며, 가치의 다양성, 다원주의가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006750&code=61221111&cp=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