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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조선일보) 개신교 사회봉사 130년… "섬김·나눔으로 거듭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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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10-24 | |
[오늘의 세상] 기독교 사회복지 엑스포 개막
빗속에도 전국서 1만명 모여
"불 꺼진 등불이 되지 않도록 한국 교회, 봉사로 하나 돼야"
"서로 사랑하라는 실천의 장"
서울광장에 150개 부스 마련… 국내외 봉사 발자취 한눈에
"주여, 섬김의 은혜를 주옵소서!" "한국 교회는 개(個)교회 중심적이고 교단 이기적인 사회봉사를 넘어서 더욱 봉사의 일치를 추구하겠습니다."
한국 개신교가 봉사로 하나가 될 것을 다짐했다. 16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제3회 기독교 사회복지 엑스포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 엑스포는 '당신은 선한 사람입니다'를 주제로 한국 개신교계가 교회와 교단, 교파를 넘어 대규모 조직위원회를 결성해 한마음으로 마련한 자리다.
이날 낮 12시쯤부터 서울광장엔 가랑비가 뿌렸지만 전국의 목회자·신자 1만여명은 우산과 비옷 차림으로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비는 오후 4시 행사가 시작되자 그쳤다.
한국 개신교가 봉사로 하나가 될 것을 다짐했다. 16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제3회 기독교 사회복지 엑스포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 엑스포는 '당신은 선한 사람입니다'를 주제로 한국 개신교계가 교회와 교단, 교파를 넘어 대규모 조직위원회를 결성해 한마음으로 마련한 자리다.
이날 낮 12시쯤부터 서울광장엔 가랑비가 뿌렸지만 전국의 목회자·신자 1만여명은 우산과 비옷 차림으로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비는 오후 4시 행사가 시작되자 그쳤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7/2016101700249.html

